미투데이 2008년 결산

미투데이에 가입하신지 481일이 지났습니다.(2008년 말일 기준) (가입일: 2007-09-08 2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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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08-10-25 00:48:01 역시 사람은 급하면, 초능력을 발휘한다 ㅋㅋㅋ 바로가기
4 2008-10-22 10:53:21 아침에 옷장을 볼 때마다 한숨만 푸욱… 바로가기
5 2008-10-19 21:47:48 발끈하는 버릇이나 고쳐야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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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8-07-09 00:58:13 댓챗을 몰고 다니는 ㅅㅅ동 윤초딩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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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08-07-06 03:37:12 계속 으로 놀다보니까, 어느 게 내 글이고 어느 게 민트글이고, 초딩글인지 구분이 안 가기 시작했다 ㅋㅋㅋ 바로가기
4 2008-07-24 00:49:50 공부 잘 하는 초고수 수험생의 고민…… 난 모르면 버렸는데 바로가기
5 2008-07-09 01:34:12 우리가 아무리 이렇게 을 하고 있어도, 결국 인기인은 민트인 거…. ㅠ_ㅠ 이거 정말 청출어람 제대로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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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8-07-31 16:39:50 다음 중 도저히 사람이 먹지 못할 조합은 무엇일까? 1) 신라면+너구리, 2) 너구리+짜파게티, 3) 짜파게티+스파게티, 4) 짜파게티+비빔면, 5) 저건 다 먹을만한거다. 바로가기
2 2008-08-25 13:50:58 저 구름은 소라빵… 바로가기
3 2008-10-06 00:25:47 민트: 소세지를 꼬치에 꿰어서 반죽을 입혀 튀긴 다음에 반죽을 한 번 더 입히고 빵가루를 입혀 튀기면 완성!! 어때 쉽지? / 카린: 그러니까 튀기는 걸 할 줄 모르는데? 바로가기
4 2008-10-26 02:27:24 엉엉… 노래 잘 하고 싶어 ㅠ_ㅠ 바로가기
5 2008-04-01 01:56:14 나 좋다고 막막 쫓아다니는 후배가 생겼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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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린 | 2009/01/08 16:47 | IT 관련 | 트랙백 | 덧글(6)

서울에서의 새해 해맞이


2005년에 남양주 천마산에서 새해 첫 해를 구경한 뒤로, 처음으로 새해 첫 해를 구경하러 나섰다.
이번에는 드디어 벼르고 벼르다, 한강과 함께 첫 해를 구경할 수 있는 장소를 물색했다.

몇몇 후보가 있었는데, 응봉산, 옥수역 앞 한강시민공원, 서울숲 앞 한강변 등이 선택되었고,
옥수역 앞 한강시민공원으로 결정하고 사전답사를 갔더니 바로 이 곳이 보였다.


여기는 옥수역에서 조금 떨어진 언덕에 있는 달맞이근린공원이다.
원래 달맞이봉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있고, 지하철 역사 지도에는 빙고골이라고 적혀있는 곳이다.


그렇게 알려진 곳은 아니라서 그런지, 정말 많은 사람이 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딱 적당한 정도의 사람이 모여있어서 구경하고 사진 찍는데는 전혀 방해가 되지 않았다.
7시 20분 쯤에 도착했는데, 그래도 난간에 기대서 자리를 확보할 수 있을 정도였고, 그 뒤에 온 사람도 잘 보이는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다.


드디어 해가 떠오른다.
방향도 좋아서, 해가 떠오르면 한강물도 붉게 변해가기 시작한다.






이렇게 해가 다 뜨고 시간이 지나면, 한강물도 아주 붉게 물들어간다.
이미 사람들은 다 내려갔고, 전망대보다 조금 아래로 내려와서 찍으면 가리는 것도 없이 좋은 노을을 구경할 수 있다.


찾아가려면, 옥수역 3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동쪽으로 직진하면 좁고 험한 계단이 있다. 따라 올라가면 된다.

by 카린 | 2009/01/01 15:25 | Photo | 트랙백(1)

크리스마스 이브의 솜사탕


사람이 몰리는 데서 흔히 볼 수 있는 솜사탕이지만
왠지 크리스마스 이브에 보는 건 더 색도 고와보인다.

by 카린 | 2008/12/27 01:33 | Photo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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