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3일
08.02.21 :: 도쿄여행 3일차
도쿄여행기 (일정)에 트랙백, 도쿄여행 2일차에 연결, 참고자료는 도쿄 여행기 4일차 (by Spearhead)
3일차의 시작은 1일차에 만났던 히카리짱 누나가 좋다고 추천해준 료고쿠(兩國 ; 원래 약자 표기임)의 에도도쿄박물관(江戶東京博物館)으로 먼저 가보았다. +_+
I. 료고쿠 에도도쿄박물관

도쿄여행 0일차 쓰면서 히가시코가네이역에 대해 쓴 것이 기억나는지? 마찬가지의 구조가 JR 소부센 료고쿠역에도 적용된다. 치바(千葉)행을 타게 되면 역시나 한쪽으로만 내리게 되어 있다. 이런 경우는 비교적 열차 앞에 탔을 경우에 적용되는 경우이고, 비교적 뒤에 타게 되면 가운데로 연결되는 통로 쪽으로 내려오니까 별로 상관은 없다.
아무튼 앞에 타서 엄하게 한쪽 방향으로만 내릴 수 있게 되면, 골목길 같은 곳을 지나서 에도도쿄박물관에 도착할 수 있는데, 그 때 위의 사진과 같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이걸 본다고 해서 바로 들어가봐야 길 없다 ㅋ

에도도쿄박물관의 입장료는 성인 600엔이다. 그런데 학생증을 제시하면 480엔으로 할인이 된다. 그 때 일행 중 하나가 국제학생증을 가지고 있어서 할인이 됐다. 그 바로 다음에 내가 하면서 한국 학생증 밖에 없는데 가능하겠냐고 물어보니 된단다. 그래서 날로 먹었다. 훗훗 -_-v ... 단 이것은 상설전시장에 한한 입장료이기 때문에, 더 보려면 당연히 돈이 더 들어갈 수 밖에 (.. )
그렇게 들어가면 이 니혼바시 모형이 맞이하고 있다. 처음에 들어갔을 때 둘러보면 실제건물을 축소한 모형들 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만 있는 곳인 줄 안다. 에도도쿄박물관이 좋은 건 실제로 볼 수 있는 모형이 많다는 것, 그냥 얌전히 유물만 보고 있는 것보다는 당시의 시대상을 볼 수 있는 모형 같은 것들이 많다는 건, 어린이들에게도 좋지만 우리 같은 여행객에게도 좋다. +_+
이걸 다 보고 나오니 우리나라의 박물관에는 유물이 대부분인 거 같아서 좀 재미가 없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


박물관 안에 있던 어떤 건물(.. );의 축소모형이다.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는 이런 모형들은 우리나라의 박물관들이랑은 다르게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그래서 플래시 팡팡 날려가면서 사진 연습했다. 의외의 장소에서 사진 연습한 건 재미있었달까 ㅎㅎㅎ
생각보다 일본의 전통건물도 장식이 화려한 건물이 많아서, 이런 장식을 해둔 모형도 있는데, 사진찍기가 어려운 편이다 ㅎㅎ 우리나라 건물 모형이 제일 찍기 쉬운 거 같다 ㅋㅋㅋ

저게 뭐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저걸 들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저 무게가 15kg이라고 한다. 모델은 역시나 내 밥인 Spearhead

에도시대를 지나서 메이지유신 이후의 시대까지도 담아내고 있다. 이것도 건물이름은 까먹었다... 도쿄에 있는 건 확실하다... (혹시나 집에 가면 RAW파일 중에 있으려나.... 엉엉;)

이날도 어김없이 초등학생(小學生)들이 많이 보였는데, 그냥 숙제하나보다... 했는데 이렇게까지 하고 있을거라고는 생각 안 해봤다. ㅎㅎㅎhttp://www.egloos.com/egloo/insert.php?eid=b0013320#
egloos!! -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 뭐, 아무튼 한국이나 일본이나 초등학생들 숙제 때문에 박물관 가는 거는 마찬가지구나 ㅋㅋㅋ
II. 마루노우치 / 고쿄

도쿄역은 서울역이랑 비슷하다는 말은 들었는데, 공사 중일줄은 몰랐다. 근데 아무튼 비슷한 시대에 지어진 역이라 그런지 몰라도 겉으로 보여지는 이미지는 정말 비슷하다.

도쿄의 도심부인 마루노우치. 업무용, 그러니까 사기업의 빌딩들이 많이 있는 곳인데, 딱히 알만한 기업은 없었다는 특징이 있다 ㅋㅋㅋ 그리고 그런 점에서는 관청가라고 불리는 히비야와는 구별된다. 업무용 빌딩이 많은 도심부라서 비교적 다른 지역에 비해 깔끔한 도시경관이 특징이다.

고쿄도리를 따라서 가다보면 다리가 있고, 이런 연못 같은 게 있다... 여기에서보면 마루노우치와 히비야의 스카이라인이 대략 보이게 된다. 멀리는 도쿄타워도 보인다 +_+ 날씨가 맑아도 시계가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꽤 멀리 보여서 만족.

일반에 개방된 히가시교엔이지만, 이 쪽으로 들어가는 길은 막혀있다. 가끔씩 일왕이 나와서 산책하고 다닌다고 하는데, 뭐 못 보니 알수는 없다. ㅎㅎㅎ 아무튼 일반적으로 히가시교엔으로 갈 때는 이 길로 가지 않고 좀 멀리 돌아서 들어간다. 아무튼 그래서 히가시교엔까지는 가지 않았다.

일반인은 출입불가인 구역 중에서 왜인지는 모르겠고 아무튼 일반인이 볼 수 있는 지역이다. ㅋ 안의 건물이 무엇인지는 전혀 알 수 없다 ;;

동상 이름이 분명 있었는데, 모르겠고 아무튼 주변에 매점도 있고 그래서 그냥 음료수 하나 사먹으면서 한참 쉬었다...... 박물관에서부터 걸어다니니 이제 슬슬 피로가 누적되기 시작하고 있던 것 ㅋㅋ
그 다음에 마루노우치 중간 어디에서 그 다음날 가야 할 지브리미술관 티켓을 사러 로손에 들어갔다. 그런데 어디에서도 지브리미술관 티켓을 살만한 게 안 보여서 헤매다 결국 직원? 알바?에게 물어봤다. 알고보니 그런 티켓 발매하는 기계가 있었는데, 아예 그 알바가 와서 티켓 발권하는 전 과정을 도와주더라... ㄷㄷㄷ 정말 그냥 별 어려움없이 쓱싹해서 티켓 발권해두었다...
하지만 그 때 했던 대화의 70%는 들리지도 않더라는 거 ㅋㅋㅋㅋㅋ 낭패였다... 쳇 =3=3 그냥 물어보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면서 물어본 건 나이긴 했다만 ㅋㅋㅋㅋ
III. 긴자

긴자는 비교적 전통이 있는 명품거리이고, 각종 업체들의 쇼룸이 위치한 곳이다. 마루노우치가 업무 중심지였다면, 긴자는 소비문화의 중심지같은 역할이랄까... 오모테산도가 젊은이들 위주였던 것과는 조금 다른 이미지를 갖고 있다.

명품 매장도 많이 있고, 개중에는 특이한 건물들도 간혹 있어서 그냥 보는 내내 신기하다는 느낌을 좀 받게 된다.

메이지유신 직후에, 일본에 처음 만들어진 서양식 빵집이라는 '키무라야(木村屋)'이다. 일본에서 빵 먹은 게 여기 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적정 가격대인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빵 종류가 뭐 그렇게까지 다양한 건 아니지만, 한국에서 보는 것과 조금 다른 빵도 있었다. 아무튼 맛있다 =3=3
1층은 빵 매장이고, 2층은 카페, 3층도 카페 비슷한 무언가인데 그냥 앉아있기는 참으로 뭐한 구조인거다. 그래서 뭐라도 하나 주문해서 먹는데, 좀 비싸다... ㄷㄷㄷ

소니 쇼룸은 각종 소니의 최신 제품, 특히나 출시 직전의 제품을 전시하고 체험하거나 조작해볼 수 있게 만들어진 공간이다. 그리고 구입할 수도 있다. TV 같은 건 아니고, 가벼운 mp3p라든가 이어폰, 헤드폰 같은 것들은 현장구매가 가능하다. TV 같은 것들의 경우는 사실은 잘 모르겠다 ㅋㅋ
아무튼 그 중에 일부는 'Rolly'라고 하는 제품의 시연도 있었다. 음악을 재생하면서 특정한 범위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기계인데, 이미 보고 올린 사람도 많지만, 역시나... 자동차로 치면 컨셉트카(concept car)의 개념이랄까 ... 뭐 그래보였다.


그냥 이런 것도 한 번 찍어보고 닛산본사갤러리로 이동했다.
닛산본사갤러리는 와코 맞은 편에 있는 닛산갤러리보다 훨씬 많은 차량을 볼 수 있다.
IV. 도쿄타워

절친한 미친, 휘양이 그렇게나 뽑아달라고 외치던 ㅋㅋㅋ 도쿄타워에 갔다. 뽑아보겠다면서 사진 마구마구 찍었는데 결과물은 안습 ㅠㅠ ㅋㅋㅋㅋ
그냥 철제구조물인 셈인데, 기대한 것보다 하단부 조명이 약해서 초큼 별로였다...

방향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도쿄타워에서 찍은 야경이다... ㅎㅎ 비교적 어두웠지만, 아무튼 내부 조명이 그렇게 친절하지만은 않아서 사진에 전구가 좀 많이 나오긴 했다. ㅎㅎㅎ 그래도 날씨가 늘상 좋아서 야경도 정말 완전 좋았다 +_+
3일차의 시작은 1일차에 만났던 히카리짱 누나가 좋다고 추천해준 료고쿠(兩國 ; 원래 약자 표기임)의 에도도쿄박물관(江戶東京博物館)으로 먼저 가보았다. +_+
I. 료고쿠 에도도쿄박물관

[ 에도도쿄박물관 ]
도쿄여행 0일차 쓰면서 히가시코가네이역에 대해 쓴 것이 기억나는지? 마찬가지의 구조가 JR 소부센 료고쿠역에도 적용된다. 치바(千葉)행을 타게 되면 역시나 한쪽으로만 내리게 되어 있다. 이런 경우는 비교적 열차 앞에 탔을 경우에 적용되는 경우이고, 비교적 뒤에 타게 되면 가운데로 연결되는 통로 쪽으로 내려오니까 별로 상관은 없다.
아무튼 앞에 타서 엄하게 한쪽 방향으로만 내릴 수 있게 되면, 골목길 같은 곳을 지나서 에도도쿄박물관에 도착할 수 있는데, 그 때 위의 사진과 같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이걸 본다고 해서 바로 들어가봐야 길 없다 ㅋ

[ 박물관 니혼바시 모형 ]
에도도쿄박물관의 입장료는 성인 600엔이다. 그런데 학생증을 제시하면 480엔으로 할인이 된다. 그 때 일행 중 하나가 국제학생증을 가지고 있어서 할인이 됐다. 그 바로 다음에 내가 하면서 한국 학생증 밖에 없는데 가능하겠냐고 물어보니 된단다. 그래서 날로 먹었다. 훗훗 -_-v ... 단 이것은 상설전시장에 한한 입장료이기 때문에, 더 보려면 당연히 돈이 더 들어갈 수 밖에 (.. )
그렇게 들어가면 이 니혼바시 모형이 맞이하고 있다. 처음에 들어갔을 때 둘러보면 실제건물을 축소한 모형들 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만 있는 곳인 줄 안다. 에도도쿄박물관이 좋은 건 실제로 볼 수 있는 모형이 많다는 것, 그냥 얌전히 유물만 보고 있는 것보다는 당시의 시대상을 볼 수 있는 모형 같은 것들이 많다는 건, 어린이들에게도 좋지만 우리 같은 여행객에게도 좋다. +_+
이걸 다 보고 나오니 우리나라의 박물관에는 유물이 대부분인 거 같아서 좀 재미가 없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

[ 가부키초 모형 ]

[ 축소모형 ]
박물관 안에 있던 어떤 건물(.. );의 축소모형이다.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는 이런 모형들은 우리나라의 박물관들이랑은 다르게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그래서 플래시 팡팡 날려가면서 사진 연습했다. 의외의 장소에서 사진 연습한 건 재미있었달까 ㅎㅎㅎ
생각보다 일본의 전통건물도 장식이 화려한 건물이 많아서, 이런 장식을 해둔 모형도 있는데, 사진찍기가 어려운 편이다 ㅎㅎ 우리나라 건물 모형이 제일 찍기 쉬운 거 같다 ㅋㅋㅋ

[ 체험 코너 ㅎㅎ ]
저게 뭐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저걸 들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저 무게가 15kg이라고 한다. 모델은 역시나 내 밥인 Spearhead

[ 근대 건축물 모형 ]
에도시대를 지나서 메이지유신 이후의 시대까지도 담아내고 있다. 이것도 건물이름은 까먹었다... 도쿄에 있는 건 확실하다... (혹시나 집에 가면 RAW파일 중에 있으려나.... 엉엉;)

[ 숙제하는 초딩들 ]
이날도 어김없이 초등학생(小學生)들이 많이 보였는데, 그냥 숙제하나보다... 했는데 이렇게까지 하고 있을거라고는 생각 안 해봤다. ㅎㅎㅎhttp://www.egloos.com/egloo/insert.php?eid=b0013320#
egloos!! -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 뭐, 아무튼 한국이나 일본이나 초등학생들 숙제 때문에 박물관 가는 거는 마찬가지구나 ㅋㅋㅋ
II. 마루노우치 / 고쿄

[ 공사 중인 도쿄역 ]
도쿄역은 서울역이랑 비슷하다는 말은 들었는데, 공사 중일줄은 몰랐다. 근데 아무튼 비슷한 시대에 지어진 역이라 그런지 몰라도 겉으로 보여지는 이미지는 정말 비슷하다.

[ 도쿄 마루노우치 ]
도쿄의 도심부인 마루노우치. 업무용, 그러니까 사기업의 빌딩들이 많이 있는 곳인데, 딱히 알만한 기업은 없었다는 특징이 있다 ㅋㅋㅋ 그리고 그런 점에서는 관청가라고 불리는 히비야와는 구별된다. 업무용 빌딩이 많은 도심부라서 비교적 다른 지역에 비해 깔끔한 도시경관이 특징이다.

[ 고쿄 앞의 연못 ]
고쿄도리를 따라서 가다보면 다리가 있고, 이런 연못 같은 게 있다... 여기에서보면 마루노우치와 히비야의 스카이라인이 대략 보이게 된다. 멀리는 도쿄타워도 보인다 +_+ 날씨가 맑아도 시계가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꽤 멀리 보여서 만족.

[ 고쿄히가시교엔 입구 ]
일반에 개방된 히가시교엔이지만, 이 쪽으로 들어가는 길은 막혀있다. 가끔씩 일왕이 나와서 산책하고 다닌다고 하는데, 뭐 못 보니 알수는 없다. ㅎㅎㅎ 아무튼 일반적으로 히가시교엔으로 갈 때는 이 길로 가지 않고 좀 멀리 돌아서 들어간다. 아무튼 그래서 히가시교엔까지는 가지 않았다.

[ 고쿄 내궁청(?) ]
일반인은 출입불가인 구역 중에서 왜인지는 모르겠고 아무튼 일반인이 볼 수 있는 지역이다. ㅋ 안의 건물이 무엇인지는 전혀 알 수 없다 ;;

[ 구스노키 마사시게 동상 ]
동상 이름이 분명 있었는데, 모르겠고 아무튼 주변에 매점도 있고 그래서 그냥 음료수 하나 사먹으면서 한참 쉬었다...... 박물관에서부터 걸어다니니 이제 슬슬 피로가 누적되기 시작하고 있던 것 ㅋㅋ
그 다음에 마루노우치 중간 어디에서 그 다음날 가야 할 지브리미술관 티켓을 사러 로손에 들어갔다. 그런데 어디에서도 지브리미술관 티켓을 살만한 게 안 보여서 헤매다 결국 직원? 알바?에게 물어봤다. 알고보니 그런 티켓 발매하는 기계가 있었는데, 아예 그 알바가 와서 티켓 발권하는 전 과정을 도와주더라... ㄷㄷㄷ 정말 그냥 별 어려움없이 쓱싹해서 티켓 발권해두었다...
하지만 그 때 했던 대화의 70%는 들리지도 않더라는 거 ㅋㅋㅋㅋㅋ 낭패였다... 쳇 =3=3 그냥 물어보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면서 물어본 건 나이긴 했다만 ㅋㅋㅋㅋ
III. 긴자

[ 긴자 ]
긴자는 비교적 전통이 있는 명품거리이고, 각종 업체들의 쇼룸이 위치한 곳이다. 마루노우치가 업무 중심지였다면, 긴자는 소비문화의 중심지같은 역할이랄까... 오모테산도가 젊은이들 위주였던 것과는 조금 다른 이미지를 갖고 있다.

[ 긴자의 어느 건물 ]
명품 매장도 많이 있고, 개중에는 특이한 건물들도 간혹 있어서 그냥 보는 내내 신기하다는 느낌을 좀 받게 된다.

[ 키무라야 ]
메이지유신 직후에, 일본에 처음 만들어진 서양식 빵집이라는 '키무라야(木村屋)'이다. 일본에서 빵 먹은 게 여기 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적정 가격대인지 어쩐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빵 종류가 뭐 그렇게까지 다양한 건 아니지만, 한국에서 보는 것과 조금 다른 빵도 있었다. 아무튼 맛있다 =3=3
1층은 빵 매장이고, 2층은 카페, 3층도 카페 비슷한 무언가인데 그냥 앉아있기는 참으로 뭐한 구조인거다. 그래서 뭐라도 하나 주문해서 먹는데, 좀 비싸다... ㄷㄷㄷ

[ 소니 쇼룸 ]
소니 쇼룸은 각종 소니의 최신 제품, 특히나 출시 직전의 제품을 전시하고 체험하거나 조작해볼 수 있게 만들어진 공간이다. 그리고 구입할 수도 있다. TV 같은 건 아니고, 가벼운 mp3p라든가 이어폰, 헤드폰 같은 것들은 현장구매가 가능하다. TV 같은 것들의 경우는 사실은 잘 모르겠다 ㅋㅋ
아무튼 그 중에 일부는 'Rolly'라고 하는 제품의 시연도 있었다. 음악을 재생하면서 특정한 범위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기계인데, 이미 보고 올린 사람도 많지만, 역시나... 자동차로 치면 컨셉트카(concept car)의 개념이랄까 ... 뭐 그래보였다.

[ 와코 앞에서의 궤적 야경 ]

[ 닛산 본사 갤러리 ]
그냥 이런 것도 한 번 찍어보고 닛산본사갤러리로 이동했다.
닛산본사갤러리는 와코 맞은 편에 있는 닛산갤러리보다 훨씬 많은 차량을 볼 수 있다.
IV. 도쿄타워

[ 도쿄타워 ]
절친한 미친, 휘양이 그렇게나 뽑아달라고 외치던 ㅋㅋㅋ 도쿄타워에 갔다. 뽑아보겠다면서 사진 마구마구 찍었는데 결과물은 안습 ㅠㅠ ㅋㅋㅋㅋ
그냥 철제구조물인 셈인데, 기대한 것보다 하단부 조명이 약해서 초큼 별로였다...

[ 도쿄타워에서의 야경 ]
방향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도쿄타워에서 찍은 야경이다... ㅎㅎ 비교적 어두웠지만, 아무튼 내부 조명이 그렇게 친절하지만은 않아서 사진에 전구가 좀 많이 나오긴 했다. ㅎㅎㅎ 그래도 날씨가 늘상 좋아서 야경도 정말 완전 좋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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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13 16:52 | 지리교육과 시선 | 트랙백 | 핑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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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 :: 음~ 저는 의외로 쇼핑을 즐기지를 못해서요 ㅋㅋㅋㅋ 그냥 거리를 눈으로 보는 게 더 좋아요 ㅋ
특히 찍으신 사진들이 너무 멋져요. 정말 잘 찍으셔서 부럽네요..